'나의 보물?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잘 찾아봐라. 이 세상에 모든 것을 거기에 두고 왔으니까'  

이 말은 "해적왕" 로저가 죽기전 한 말로 원피스에서 명대사 중 하나로 손꼽힌다. 

로저의 처형 이후 세계는 더욱 혼란스러워졌으며 후샤마을에는 로저같은 아이가 성장한다. 

그의 이름은 몽키D루피. 원피스의 주인공이다. 

1권에서는 루피와 샹크스와의 관계를 나타나고,  

루피는 해적왕이 되어 원피스를 찾겠다고 결심을 한다. 

이후 코비와 알비다 사건이 나타나며 평생 동료가 될 "조로"와 운명적 만남을 하며 끝이난다. 

(1권을 보면 조로가 왜 그렇게 루피를 따르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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