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148화 리뷰 및 분석: 밤의 가시

신의탑/신의탑 2015. 4. 28. 14:49 Posted by 만화왕언트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신의탑 148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밤의 '가시'인 것 같네요.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 밤의 폭주가능성

 

 

 

 

 

 

리뷰글에서 이미 밤의 폭주가능성에 대해 언급한적이 있었죠.

밤이 쓰러질거같긴한데 도대체 몇 화째 그대로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폭주한다는말만 벌써 3화째 보는 것 같습니다. ㅋㅋ

 

아무튼 밤은 아직 가시의 힘을 이겨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따라서 조만간 쓰러지지 않을까 싶네요.

 

 

 

 

[2] 밤의 권유

 

 

 

 

 

 

도대체 밤은 부처인건가요? ㅋㅋ

라헬이 자신을 밀어서 죽일뻔 했으나 라헬과 함께 돌아가자는걸 보니 아직도 라헬을 많이 아끼는 것 같군요..

진짜 착해도 이렇게 착한 남자가 있을 수 있나 싶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자기들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자는걸 보니 아직까지는 밤이 탑에서 만난 밤의 동료들보다 라헬을 더 소중히 생각한다는걸 알 수 있겠네요.

(만약 탑에서 만난 동료들이 더 소중했다면 돌아가자고 하지 않고 탑에 머무르려고 하겠죠.)

 

 

 

 

[3] 밤의 강함

 

 

 

 

 

 

확실히 가시의 힘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니까 강하긴 하네요.

쿤도 그렇고 다니엘도 그렇고 FUG의 모든 사람들이 밤의 힘을 감당해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밤이 이 힘을 감당할 정도로 강해진다면 정말 무서워지겠네요..ㄷㄷ;;

 

 

 

 

[4] 밤의 가시

 

 

 

 

 

이번 148화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부분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밤이 가시로 싸우자 누군가가 말을 걸었다고 합니다.

바로 위로 올라오라고 말이죠.

 

여기서 한가지 확실한건 올라오라고 했던걸보아 밤에게 말을 건 사람은 밤보다 높은 층에 존재하는 자일겁니다.

 

그리고 가시는 비선별인원인 엔류가 있었던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말을 건자가 바로 '엔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현재 우렉마지노(랭킹4위)가 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엔류(랭킹2위)까지 밤에게 관심을 보인다면 밤의 입장에서는 정말 든든한 조력자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훗날 비선별인원끼리의 동맹도 생각해볼 수 있겠군요.

그럼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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