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이번화로 인해 더킹의 정체가 드러났군요. ㅎㅎ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진모리를 찾는 박일표

 

 

 

 

 

 

박일표가 몇 개월이나 진모리를 찾아다녔군요.

 

이렇게 동료들이 애써가며 찾는 가치를 발휘해야 할텐데

진모리가 어느정도로 성장했을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2] 더킹의 힘 

 

 

 

 

 

 

이 영감은 나이를 먹긴 하는걸까요..? ㅎㅎ;;

젊었을 때 강한건 이해를 합니다만 아직도 여전히 쌩쌩한거 같네요.

 

우마왕도 잡았고 박일표도 더킹에게 맥을 못추니 말이죠.

 

박일표가 더킹에게 예전만큼 못하다고 하였으나 그건 착각이었던거 같습니다.

 

 

 

 

[3] 더킹 vs 박일표

 

 

 

 

 

 

박일표가 9번째 꼬리를 개방하며 분투하였으나 더킹의 힘은 아직도 건재해보이네요.

우마왕을 포함하여 박일표가 감당하기엔 역부족이었는듯 싶습니다.

 

그리고 이 더킹의 정체가 바로 '옥황상제'였네요.

 

 

 

 

 

 

박일표는 애초에 더킹의 적이 될 운명이었나봅니다.

박일표가 구미호와 직접계약을 했고, 애초에 그 구미호는 더킹과 원수지간이기 때문이죠.

 

 

 

 

[4] 더킹 vs 진모리

 

 

 

 

 

후.. 주인공을 보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무튼 진모리와 더킹이 곧 마주하게 될텐데, 이 둘의 대결은 승부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더킹입장에서는 많은 네피림들과 비숍들, 프리스트들의 손해가 막심한 상태고,

진모리의 입장에선 현세로 돌아가는게 목적이지 굳이 무리해가면서까지 지금 더킹과 승부를 펼칠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앞서 말한대로 승부가 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럼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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