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이번에는 그랜드라인 전반, 중반, 후반부의 특징 변천과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그랜드라인 전반부의 특징





우선 그랜드라인(=위대한 항로) 전반부는

리버스마운틴을 넘고 쌍둥이 언덕~레드라인까지를 뜻합니다.


어인섬(레드라인 아랫쪽 정중앙에 있는 섬)을 깃점으로 

초반부, 중반부(마린포드, 임펠다운, 어인섬이야기)로 나뉘죠.


위대한 항로 전반부의 특징은 우선 아기자기한 섬 이야기의 재미위주 스토리와 

단계적인(점차적인, 빠르지않은) 스토리전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그랜드라인 중반부의 특징





그랜드라인 중반부의 특징은 갑자기 확 커진 스케일과 강인한 의지로도 

약하면 당한다는 현실주의적 사고로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라인 전반부에서는 실력상으로 조금 밀리더라도 강인한 의지가 있으면 

말도 안되는 힘이 솟아나 역전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중반부에서는 앞에서 말했듯이 안되는건 안된다는 현실주의적으로 

사고가 변환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반부의 또다른 특징 중 하나는 바로 '확 커진 스케일' 입니다.


초반부에서는 스토리가 한개의 섬에서 독립적으로 이루어지고,

포네그리프나 고대병기 같은것만 예외적으로 이어졌는데, 

이번 정상결전으로 (해군 vs 사황 중 한팀)으로 스케일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그랜드라인 후반부(=신세계)의 특징





레드라인 아랫섬인 어인섬을 지나면 후반부인 신세계가 드러납니다.


신세계에서의 특징은 '냉혹함'과 '약육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이다.

꿈이 있다고한들 힘이 약하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는 '힘 위주의 냉혹한 바다'라고 할 수 있죠.


현재 원피스스토리는 신세계까지 진전되었고, 

루피해적단 및 많은 해적단들이 미지의 섬 라프텔을 향해 항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1. 그랜드라인 전반부- 재미위주 스토리와 빠르지않은 스토리전개

결론2. 그랜드라인 중반부- 확 커진 스케일과 현실주의적 사고로의 전환

결론3. 그랜드라인 후반부- '냉혹함'과 '약육강식의 시대'





그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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