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145화 리뷰 및 분석

신의탑/신의탑 2015. 4. 6. 08:15 Posted by 만화왕언트





안녕하세요. 신의탑 145화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밤과 라헬의 만남



라헬과의 재회





밤과 라헬이 시험의 층 이후로 드디어 재회를 합니다.

예전에 밤이 라헬에 대한 설명을 할 때 '이젠 적이라고 불러야 하나' 이런식으로 말해서 밤도 라헬을 적으로 인식하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해봤지만 아직도 여린면이 남아 있네요.


밤이 라헬에게 무엇을 말할까 고민할 때 '어떻게 지냈냐고? 보고 싶었다고?'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을 보니 아직도 라헬을 적으로 인식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2] 이화




쥬 비올레 그레이스를 부르는 이화





이화는 10가문 중 연가문에 속하는 인물로 FUG와는 적입니다.

쥬 비올레 그레이스가 FUG의 슬레이어 후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계속 밤을 감시했었죠.

그런데 이번화에서 쥬 비올레 그레이스를 부르는 호칭이 달라졌습니다.


이것은 이화가 밤을 쥬 비올레 그레이스라는 인물이 아닌 

진짜 밤으로 인정했다고도 볼 수 있는 중요한 장면이 되겠네요.


현재 10가문을 대표한다고도 볼 수 있는 이화가 밤이라고 부른다는 것은 

다른 10가문들도 밤을 슬레이어 후보가 아닌 비선별 인원 밤이라고 인식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그냥 지나칠만한 장면은 아닌 것 같습니다.





[3] 베니아미노 카사노




카사노의 말





카사노는 에밀리를 차지한 후에도 속셈을 아직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데 좀 더 지켜보아야 할 것 같네요.


'지금'은 돌려줄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보니 언젠간 

일마르가 다시 힘을 되찾을 수도 있다는 복선으로 생각됩니다.





[4] 다니엘



떠나려고 하는 다니엘 일당





라헬과 밤의 눈물?겨운 재회를 뒤로 하고 다니엘 일당이 도망칠 것 같습니다.


제 연구글(링크)에서 말했다시피 독자들의 흥미유발을 위해 여기서 라헬과 밤이 만나기보단 라헬이 도망가는 식으로 스토리를 구성할 것 같습니다.



그럼 145화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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