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146화 리뷰 및 분석

신의탑/신의탑 2015. 4. 13. 10:00 Posted by 만화왕언트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신의탑 146화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카사노의 위력



아직 완전하지 않은 힘





카사노가 호량의 힘을 흡수하였으나 아직 자유자재로 힘을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왕난에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강하네요.

이 모습을 보니 카사노가 여기서 질 것 같은 생각은 전혀 들지 않네요.



카사노를 향해



카사노를 죽이겠다는 베타의 의지는 알겠으나 지금 카사노의 포쓰를 보니 베타가 카사노를 이길 것 같지 않습니다.





[2] 라헬과 밤의 재회



밤의 폭주로 인한 가시





라헬과 밤이 드디어 대화를 나누었네요.

밤이 라헬과 대화를 나누면서 많이 성숙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미숙한 면이 보이는군요.

제가 밤을 보고 미숙하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밤의 폭주한 모습때문입니다.


밤이 탑에 들어온 이유, 밤의 삶에 있어서 라헬의 존재 의미는 이해합니다만 가시를 충동적으로 꺼낸 모습은 아주 좋지 않았습니다.


이 점은 바로 화련의 말을 통해 알 수 있죠.



신의탑 2부 140화 화련의 말





화련은 밤에게 가시의 힘을 개방하는 것은 하루에 한번, 또한 10분이 한계라고 말합니다.

화련은 길잡이로서 작가님의 말을 대신 전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말이 틀릴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미 밤은 다니엘과의 대결에서 가시를 사용한 상태이고, 그때는 이성적으로 가시를 꺼내 사용한 거지만 지금은 분노로 인해 이성을 잃어서 꺼낸 것이기 때문에 가시가 폭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라헬파를 겨우 따라잡았지만 밤때문에 일을 그르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네요.





[3] 지옥열차에 오르는 하유라



본격적인 지옥열차편 시작





하유라가 드디어 지옥열차에 들어가는 모습이네요.

입구에서 스토리가 다소 지체된 것은 사실이지만 밤과 라헬이 만났다는 점, 가시 사용의 문제점, 아직 불완전하다는 카사노의 위력, 자왕난과 이화의 발전가능성을 제시했기 때문에 의미없이 스토리를 끌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니엘이 네비게이터를 사용하여 탈출할지 아니면 다른 카드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럼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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