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147화 리뷰 및 분석

신의탑/신의탑 2015. 4. 20. 13:19 Posted by 만화왕언트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제가 146화 리뷰글[링크]에서 예상했던 대로 밤이 가진 가시가 폭주하였네요.

 

그럼 147화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시의 위력

 

 

밤의 분노

 

 

 

 

먼저 가시가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시란 밤과 같은 비선별인원인 엔류가 관리자를 죽였을 당시 그 장소에 있었던 물건입니다.

따라서 가시는 엔류가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시의 위력은 무시무시하다고 할 수 있겠죠. (엔류는 현재 랭킹 2위입니다.)

가시가 폭주하자 A.A를 비롯하여 자왕난, 이화, FUG일당, 베타를 비롯한 모두가 가시의 위력에 놀라는 모습이네요.

 

 

 

 

[2] 완전체 '베니아미노 카사노'

 

 

완전체의 불완전한 모습

 

 

 

 

카사노는 호량의 팔을 흡수하여 왼쪽과 오른쪽 악마 모두를 손에 넣었음에도 아직 완전하게 적응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너무 많은 힘을 얻은 부작용일수도 있고, 아니면 아직 제어하는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카사노의 표정을 보니 굉장히 힘겨워보이는군요.

 

 

 

 

[3] 포로포와 다니엘

 

 

로엔은 누구일까?

 

 

 

 

저번부터 계속 로엔 로엔거리는걸보아 아마 '로엔'이라는 인물이 지옥열차편의 핵심인물인 것 같습니다. 다니엘은 로엔을 구출하려는 것 같고, 포로 포와 보로, 아카도 로엔과 관련이 있는 인물인 것 같더군요. 로엔이라는 인물이 누구인지 굉장히 궁금하네요.

 

 

 

 

 

 

 

[4] 밤의 폭주

 

 

밤의 강력한 모습

 

 

 

 

밤이 돌변하니깐 정말 무섭군요.

하긴 FUG의 상위랭커인 하진성의 제자인데다가 엔류의 가시까지 얻었고, 거기에 가시가 폭주까지 한 상태이니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할땐 아무리 폭주한 상태라고해도 밤은 라헬을 절대 공격하지 못합니다. 

라헬이 배신했더라도 여전히 라헬은 밤이 아끼는 인물입니다.

그렇지가 않았다면 밤이 라헬의 말에 심하게 반응하지 않았고, 폭주할리도 없었겠죠.

따라서 밤은 라헬을 공격하지 못하고 라헬은 이대로 네비게이터를 타고 도망갈 것 같네요.

(또다른 FUG가 개입하여 라헬쪽을 도와주던지 밤의 몸이 폭주를 이기지 못하고 밤이 기절하는 형태로 일단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그럼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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