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제가 주로 판타지 계열의 만화를 좋아하긴하지만 일상툰도 좋아한답니다.

그 중 요즘 즐겨보는 외모지상주의라는 웹툰이 있는데요.

이제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리뷰도 해볼까 합니다.

판타지 계열이 아니기 떄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덕화의 눈으로 본 박형석

 

 

엄친아 박형석

 

 

 

 

박형석은 가난한 집안배경에 뚱뚱한 인물이었으나 전학을 간 후 특이한 능력이 생겨서 훈남으로 바뀌었습니다.

 

싸움으로도 이진성을 꺾어서 학교에 이슈를 몰고왔으며 외모, 키까지 (재력은 덕화가 오해하는 부분이죠) 거의 모든걸 갖췄다고 볼 수 있겠네요.

 

현실에 이런 인물이 존재한다면 정말 부러울 것 같습니다. ㅠㅠ

 

 

 

 

[2] 덕화의 집에 초대된 형석이

 

 

떨고 있는 귀여운 덕화

 

 

 

 

저라도 형석이 같은 엄친아를 집에 초대한다고 하면 불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굉장히 귀엽게 떨고 있는 덕화의 모습을 보니 정말 귀엽네요. ㅎㅎ

 

 

 

 

[3] 박형석의 진짜 모습

 

 

구두쇠 박형석

 

 

 

 

덕화의 관점으로는 이해가 안될 수 있다고 봅니다.

외모, 키, 재력을 다 갖췄다고 생각했는데 절약하는 습관을 갖췄으니 말이죠.

저 같아도 돈이 많으면 펑펑 썼을 것 같네요. ㅎㅎ

 

단순히 지나칠 수 있는 장면이지만 저는 이 장면을 외모지상주의를 풍자한 장면으로 바라보았습니다.

 

돈이 많은 엄친아는 절약하면 안된는 법은 없기 때문이죠. ㅎㅎ

따라서 외모에 대한 편견이 내포되어 있는 장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작가님의 표현력은 정말 예술인 것 같습니다.)

 

 

 

 

[4] 덕화의 열정

 

 

덕화의 열정을 보고 반성하는 형석이

 

 

 

 

모든 일의 원인을 외모탓으로 돌렸던 형석이가 덕화의 열정을 보고 반성하는 모습입니다.

 

외모가 사회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어서는 안되는데, 그런 현실이 어느정도 있는게 사실이기 때문에 덕화 또한 외모탓을 할 수도 있었으나 덕화는 그런 외모도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이네요.

 

이 만화를 통해 작가님이 외모가 평가의 척도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깨닫게 해주시는군요. ㅎㅎ

 

외모로 인해 차별을 당해보신 분이 있다면 비록 만화이지만 덕화와 같이 열정으로 극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5] 형석이의 인성

 

 

덕화의 할머니와 형석이

 

 

 

 

하.. 이 만화는 중간중간에 사람을 울컥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에게 했던 행동들에 대해서 반성하게 만드네요..ㅠㅠ

 

형석이 또한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덕화와 할머니를 배려하는 모습이네요.

형석이의 성격은 정말 착한 것 같습니다..

 

 

 

 

[6] 바스코

 

 

형석이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바스코

 

 

 

 

바스코가 드디어 형석이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었군요.

진실을 알았기 때문에 바스코도 이제 박형석과 친구가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박형석은 이진성파, 바스코파(일부 제외), 재열이까지 친구가 된 상황되겠네요.

이제 박형석은 누구도 건드리기 어려운 존재로 된 것 같습니다.

 

박형석을 싫어하는 일부 바스코파가 어떻게 대응할지 기대되네요. ㅎㅎ

 

 

 

 

[7] 축제의 시작

 

 

새로운 사건의 전개

 

 

 

 

드디어 새로운 사건이 전개되는군요.

박형석의 노래실력은 완벽하지 않았으나 뚱뚱한 박형석을 통해 노래실력도 키웠기 때문에 박형석과 덕화의 콤비네이션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ㅎㅎ

 

또한 박형석을 싫어하는 바스코파 일부도 가만히 있을 것 같진 않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그럼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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