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이번화는 치인트 특별편으로 제작되었는데요~

특별편이긴하지만 분량은 일반 연재하는 분량이랑 맞먹네요. ㅋㅋ

역시 순끼작가님의 성실성은 알아주는 것 같습니다.

 

그럼 리뷰를 해보도록 할게요. ^^

 

 

 

 

[1] 백인호 걱정

 

 

 

 

 

 

ㅋㅋㅋ 홍설이 또 시작했네요.

홍설의 이름을 걱정대마왕으로 바꿔도 될 만큼 정말 걱정이 많은거 같습니다.

 

어쨋든 홍설이 백인호가 누군가에게 쫓긴다는걸 눈치 챈 모양인데요.

 

백인호도 언제까지 숨길순 없는게 사실이니 홍설에게 사실대로 말을 해서 함께 문제를 떠앉던지, 떠나던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할 것 같네요.

 

그래야 홍설에게 귀찮게 안할테니 말이죠.

 

하지만 백인호가 홍설을 짝사랑하기 때문에 떠나는 선택을 하긴 쉽지 않아보입니다.

 

 

 

 

[2] 유정 걱정

 

 

 

 

 

 

보통의 커플관계라면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걱정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유정을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

유정은 어디에서도 절대 당하고 다닐 인물이 아니거든요. ㅋㅋ

 

이 시간에 차라리 자기 몸관리나 제대로 하면 좋을거 같네요~ ㅎㅎ

 

 

 

 

[3] 백인하와의 관계 

 

 

 

 

 

 

위에서 제가 백인호가 홍설을 짝사랑한다는 이유로 떠나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으나,

상황을 보면 백인호가 홍설을 떠나는게 최선의 선택인듯 싶습니다.

 

현재 백인호를 쫓는 무리가 홍설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으며, 백인하와의 관계도 있기 때문이죠. 백인하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계속 홍설에게 찍접댈거 같습니다.

 

따라서 백인호가 백인하와 홍설의 관계도 알고 있는 만큼 역시 떠나는 선택을 하는게 현명해보입니다.

 

 

 

 

[4] 해맑게 웃는 유정

 

 

 

 

 

 

와~ 유정의 가식없는 모습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유정의 과거편이 나오기전엔 백인호를 응원했지만, 이젠 유정도 잘 됐으면 좋겠네요..ㅠㅠ

유정의 성격이 이렇게 된게 아버지의 영향때문이지 유정이 나쁜게 아니었으니 말이죠..

 

백인호도 좋고 유정도 좋고 이젠 정말 누굴 응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들려

 

 

 

 

 

[5] 백인호 vs 유정 

 

 

 

 

 

앞서 말씀드린대로 제 생각엔 백인호가 떠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백인호가 홍설을 좋아하는 것만으로 홍설에게 피해를 줘도 되는게 정당화될 순 없죠.

 

현재 백인호를 쫓고 있는 사람들이 홍설에게 피해를 입힐 것이 명백하고, 백인하도 홍설을 계속 귀찮게 할겁니다.

(백인호와 유정이 말한다고해서 백인하가 말을 들을거같진 않네요.

그렇다고 백인하때문에 유정과 헤어질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만약 현재 백인호와 홍설이 커플이라면 백인호가 사실대로 말하고 함께 헤쳐나가는게 바람직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홍설은 현재 유정의 남자친구죠.

 

백인호를 위해 홍설이 희생할 의무가 전혀 없는겁니다.

따라서 전 유정의 편에 서고 싶네요.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네요. ㅎㅎ

그럼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