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글을 써본적은 없지만 평소에 아주 즐겨보는 작품이었습니다.

 

오늘부터는 치인트에 대한 글도 써보려고 합니다. ㅎㅎ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 

 

 

 

 

[1]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한 홍설

 

 

멍~때리는 홍설

 

 

 

 

결국 홍설이 또 쓰러졌네요.

홍설은 스트레스에 되게 민감한 것 같습니다.

인호와 유정의 중간에 껴있다가 가만히 있던 홍설이 당하게 된 모습이네요. ㅠㅠ

 

 

 

 

[2] 백인호와의 관계

 

 

백인호가 허둥지둥댔다고?

 

 

 

 

백인호가 홍설을 좋아하는게 거의 확실시되는 93화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홍설에게는 유정이 있기 때문에 백인호는 중간에서 끼기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백인호를 더 좋아하는데..) 

 

백인호가 홍설을 떠날지, 아니면 홍설에게 고백하여 유정과 2차전을 벌일지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 백인호는 떠날것처럼 말했지만 제 생각엔 홍설에게 고백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3] 홍설의 과거

 

 

할머니의 손을 뿌리치는 홍설

 

 

 

 

홍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쓰러지는게 바로 이때부터인 것 같습니다.

할머니를 많이 좋아했지만 할머니의 아픈 모습에 당황하여 손을 뿌리쳤던걸 후회하면서 죄책감을 갖고 있는 것 같네요. 아마 그 충격이 아직까지 있는 것 같네요. ㅠㅠ

 

 

 

 

[4] 홍설과 유정

 

 

유정의 애매한 표정

 

 

 

 

저는 유정이 애매한 표정을 지을때마다 두렵습니다.

유정이 아버지에게 잘못된 교육을 받아서 이렇게 된 것도 있지만, 유정이 저런 표정을 지을때마다 무섭네요. 또 무슨 사건이 터질까봐.. 

 

홍설 성격상 먼저 유정에게 과거를 얘기하진 않을 것 같고 유정이 머리를 써서 캐내지 않을까 싶네요.

 

유정이 어떻게 행동할지 상당히 기대되네요.

그럼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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