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베라 134화 리뷰 및 분석

쿠베라/쿠베라 2015. 4. 23. 15:04 Posted by 만화왕언트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제가 예상했던 대로 아샤는 사형당하지 않고 사형 보류가 되었군요.

참고글 - 쿠베라 133화 분석글 [링크]

그럼 본격적으로 134화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쿠베라의 변호

 

 

안타까운 쿠베라 리즈

 

 

 

 

역시 쿠베라 리즈가 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 같았습니다.

쿠베라 리즈는 쿠베라의 이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 자체가 증인이 되기 때문이죠.

 

리즈의 변호가 아샤의 사형을 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2] 미르하 시몬의 변호 & 카르테 멸망

 

 

미르하 시몬의 말

 

 

 

 

쿠베라 리즈와 미르하 시몬의 말에서 새로운 떡밥이 나왔군요.

 

위 사진은 미르하 시몬이 말하는 장면인데, 카르테 멸망 당시 나왔던 상급 수라는 바로 마루나이고 눈이 내리는걸 보아 그와 같이 다녔던 간다르바의 짓이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서 쿠베라 리즈가 말했다시피 아샤의 목적이 같은거라면 아샤의 원수도 마루나와 간다르바라고 할 수 있겠네요.

 

 

 

 

[3] 사형보류 확정

 

 

미르하 시몬의 말

 

 

 

 

오늘 미르하 시몬이 작가님의 말을 대신 전해주는 역할을 많이 하였네요.

미르하의 말대로 아샤는 뛰어난 마법솜씨때문에 사형이 보류된 모습입니다.

하지만 참고글[링크]에서 말했던 대로 아샤의 죄가 크기때문에 사형은 면할지언정 죄값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네요.

 

 

 

 

[4] 진실을 알게 된 쿠베라 리즈

 

 

안타까운 리즈의 표정

 

 

 

 

요즘 신의탑에서 밤도 그렇고 왜 이렇게 안타까운 인물이 많은걸까요?

자신이 믿고 있던 인물의 진심을 알게 되었으니 리즈의 성격이 변할 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

사실 아샤와 함께 다니면서 리즈가 불쌍하다고 느낀게 한두번이 아닌데, 이 장면이 리즈가 불쌍한 장면 원탑급이네요. ㅠㅠ

 

아샤가 마음을 바꿔서 쿠베라 리즈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길은 없는걸까요?

정말 안타깝네요..

 

그럼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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