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퍼 181화 리뷰 및 분석

헬퍼/헬퍼 2015. 4. 15. 07:00 Posted by 만화왕언트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저번주 휴재를 마치고 181화가 나왔네요.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상계의 자만



상계소의원의 말





확실히 상계의원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얼마나 평화에 찌들었었는지를 알 수 있겠네요.

싸워보기도전에 얼굴에 이길거라는 자만심이 가득하군요.




슈빌 손가락에 줘 터진 상계 소의원





분수조차도 모르고 줘 터진 모습입니다.

실전경험이 없어서 데이터에 의존하여 판단했던 소의원들의 한심한 모습이네요. 





[2] 정신 못차리는 엘



상계'', '먹을거' 





이번화에는 상계쪽에서 한심한 모습이 많이 나왔네요.

소의원들의 자만심에 이어 대천사 엘까지 상계'놈' '먹을거'라고 잘못 말하는 모습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대천사도 이모양이니 관리가 제대로 됐을 리가 없겠죠.





[3] 존나나의 반격



엘 vs 존나나 워통거





엘이 단순히 존나나를 날린줄 알았으나 존나나도 반격을 했었군요.

확실히 그동안 엘의 자만심과 하계쪽의 철저한 준비로 인해 상계와 하계쪽의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4] 중의원 vs 미후왕







그래도 상계쪽에도 조그마한 희망이 있었네요.

그 희망은 바로 선글라스를 낀 중의원입니다.




미후왕을 이긴 중의원





미후왕도 강한 인물로 생각했으나 중의원이 더 강했나보군요.

미후왕을 압살한 모습이네요.

선글라스를 낀 중의원이 상계쪽에선 희망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5] 떠나는 장광남



쫓아오는 봉산이를 밀쳐낸 장광남





봉산이가 장광남에게 미련을 가져 쫓아오려고 했으나 과감하게 내칩니다.

봉산이를 내친건지 봉산이를 위험에 빠뜨리기 싫어서 떨어뜨린건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만약 후자의 경우라면 장광남은 아직도 장광남으로서의 의식이 남아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사진을 보면 봉산이를 떨어뜨린 후의 표정이 오묘합니다. 

따라서 각성은 하였으나 조금의 의식이 남아있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겠네요.


장광남이 키스12를 타고 떠나면서 헬퍼는 1부를 마치게 되었는데요.

초반에는 잘 몰랐으나 가면 갈수록 정말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특유의 프리한 액션신과 2부에서 더 커질 세계관을 기대하며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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